Grab 차량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BKI)은 시내에서 가까워요. 앱으로 부르면 요금이 미리 정해져 흥정할 필요가 없어요.

보르네오섬 북쪽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해변 도시로, 가까운 섬 호핑과 붉은 노을, 말레이시아 최고봉 키나발루 산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공항에서 시내가 가까워 가족 여행과 짧은 휴양지로 인기가 많아요.
나라 안 다른 지역: 3단계(출국권고) — 일부 지역: 3단계(출국권고): 사바주 동부 도서 지역 및 동부 해안 / 2단계: 사바주 동부 해안 / 1단계: 그 외 지역
위 지역은 방문 취소·연기를 권고해요(그 밖의 지역은 자세히에서 확인).
2025년 7월 1일부터 · 2026년 10월 26일 확인 · 자세히 ↗
결제는 하지 않아요. 가격을 비교한 뒤 공식 예약 사이트로 연결해 드려요.
왕복 · 4일 기준 · 1인 직항 최저가(저장된 가격)예요.
마이리얼트립에서 보기 ↗왕복 · 4일 기준 최근 검색된 가격이 아직 없어요.
가격 확인하기 →1년 내내 덥고 비가 자주 오는 열대 기후예요. 대체로 2~4월이 비교적 건조해 섬 투어하기 좋고, 10~12월 전후에는 비가 많은 편이에요. 사바는 태풍의 직접 영향은 적은 편이지만 비와 파도로 배가 취소될 수 있어요. 한국 연휴와 여름 방학에는 항공권·숙박비가 올라요.
가장 따뜻한 달 5월(평균 최고 33.1°C) · 가장 서늘한 달 1월(평균 최저 23.5°C) · 비가 가장 많은 달 10월(387.3mm)
| 최고 °C | 최저 °C | 강수 mm | |
|---|---|---|---|
| 1월 | 31.3° | 23.5° | 140.7 |
| 2월 | 31.4° | 23.6° | 78.1 |
| 3월 | 32.1° | 23.9° | 93.1 |
| 4월 | 33.0° | 24.5° | 123.4 |
| 5월 | 33.1° | 24.7° | 212.3 |
| 6월 | 32.6° | 24.4° | 283.9 |
| 7월 | 32.3° | 24.1° | 288.3 |
| 8월 | 32.4° | 24.1° | 278.6 |
| 9월 | 32.2° | 24.0° | 287.3 |
| 10월 | 31.8° | 24.0° | 387.3 |
| 11월 | 31.9° | 24.0° | 283.3 |
| 12월 | 31.7° | 23.9° | 261.8 |
하루 최고·최저 기온의 월 평균과 월 강수량 평균이에요. 그해 날씨는 다를 수 있어요.
출처: 말레이시아 기상청(MetMalaysia) 제출 · WMO 평년값 모음(미국 NOAA NCEI 공개) · 코타키나발루 관측소 · 1991–2020 평년값 —원본 보기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BKI)은 시내에서 가까워요. 앱으로 부르면 요금이 미리 정해져 흥정할 필요가 없어요.
도착층 택시 카운터에서 목적지별 정해진 요금 쿠폰을 사서 타요. 밤늦게 도착하거나 짐이 많을 때 편해요.
시내 남쪽 해안이나 북쪽 해변 리조트에 묵는다면 리조트 공항 픽업을 미리 예약하면 편해요.
시내와 리조트, 해변을 오갈 때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에요. 요금이 미리 정해져 편하고 저렴한 편이에요.
시내 중심과 바닷가 산책로, 시장은 걸어서 둘러볼 수 있어요. 낮에는 햇볕이 강하니 모자와 물을 챙기세요.
시내의 제셀톤 포인트 선착장에서 가까운 섬으로 가는 배가 자주 떠요. 섬 입장료·환경 요금이 따로 붙을 수 있어요.
키나발루 공원이나 강 투어처럼 먼 곳은 하루 차량 대절이나 투어가 편해요. 시간과 포함 내역을 미리 확인하세요.
추천: 첫 방문, 식당·야시장, 가성비
호텔과 식당, 시장, 섬 가는 선착장이 가까워 걸어서 다니기 좋아요. 리조트 같은 휴양 분위기는 덜해요.
추천: 노을, 해변 산책, 공항 가까움
공항 근처의 해변 지역으로 노을이 유명해요. 해변 리조트가 있고 시내까지 차로 가까워요.
추천: 리조트 휴양, 가족
대형 리조트가 모여 있어 수영장과 부대시설을 즐기며 쉬기 좋아요. 시내는 차로 짧게 이동해요.
추천: 조용한 휴양, 넓은 해변
시내에서 차로 30~40분 떨어진 한적한 해변 리조트 지역이에요. 시내 식당을 자주 가기에는 조금 멀어요.
추천: 산 풍경, 선선한 날씨
키나발루 산이 보이는 고원 마을로 시내보다 훨씬 선선해요. 시내에서 차로 약 2시간 걸려 하루 이상 묵기 좋아요.
마누칸·사피·마무틱 등 가까운 섬에서 스노클링과 해변 휴식을 즐기는 대표 투어예요. 해양공원 입장료가 따로 있고, 파도가 높은 날은 배가 취소될 수 있어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말레이시아 최고봉 키나발루 산 기슭의 숲과 식물원을 걸을 수 있어요. 산 위는 쌀쌀하니 겉옷을 챙기세요.

정상(약 4,095m) 등반은 허가와 공인 산악 가이드가 필수이고 하루 인원이 제한돼 보통 1박 2일로 올라요. 숙소·허가를 함께 파는 공인 업체로 몇 달 전에 예약하세요.
코타키나발루에서 노을이 가장 유명한 해변이에요. 해 지기 30분 전쯤 도착하면 좋아요.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유명한 이슬람 사원이에요. 방문 시간과 복장 규정을 지키고, 기도 시간에는 관람이 제한될 수 있어요.

시내와 앞바다 섬들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 전망대예요.
일요일 오전에 열리는 거리 시장으로 기념품과 간식, 현지 물건을 구경하기 좋아요.
시내에서 차로 떨어진 강가 맹그로브 숲에서 긴코원숭이와 반딧불을 보는 반나절 투어예요. 이동 시간이 길고 날씨에 따라 볼 수 있는 정도가 달라요.
마이리얼트립 상품을 낮은 가격순으로 보여 줘요. 가격은 시작가(원)이고 날짜·옵션에 따라 달라요. 누르면 마이리얼트립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요.
투어·입장권 더 보기 →수조의 해산물을 골라 무게로 값을 매기는 식당이 많아요. 주문 전에 1kg당 가격과 조리 방법별 요금을 꼭 확인하세요.
사바 투아란 지방에서 유래한 달걀 반죽 면 볶음으로, 코타키나발루에서 꼭 먹어 볼 현지 면 요리예요.
코코넛 밥에 삼발 소스와 멸치·땅콩·달걀을 곁들인 말레이시아 대표 아침 식사예요. 약 5~15링깃이에요.
얇게 펴서 구운 빵을 카레 소스에 찍어 먹는 간단한 식사예요. 음료와 함께 약 5~10링깃이에요.
저녁 바닷가 야시장에서 닭 날개·꼬치·생선구이를 싸게 먹을 수 있어요. 현금을 조금 준비하세요.
말레이시아 관광청 조사(2024년)에 따르면 말레이시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1박 이상)은 1인당 여행 1회 평균 4,086.60링깃을 썼어요(말레이시아 전체 평균, 평균 5.1박, 쇼핑·숙박·식음료·항공료 등 포함). 일정·숙소에 따라 크게 달라요.
금액은 현지 통화 기준의 대략값이에요. 환율은 출발 전 확인하세요.
도착 후 체크인 → 오후 딴중 아루 해변 노을 → 저녁 바닷가 야시장 해산물.
제셀톤 포인트에서 배를 타고 섬 호핑(스노클링·해변) → 저녁 시내에서 투아란 미.
하루 키나발루 공원과 꾼다상 고원 (또는 오후 강 투어로 긴코원숭이·반딧불).
오전 시그널 힐 전망대와 시티 모스크 (일요일이면 가야 스트리트 시장) → 공항으로.




요금과 시간은 2026년 09월 기준 대략적인 값이며 바뀔 수 있어요. 비자·입국 규정은 떠나기 전에 꼭 대사관이나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